비밀글입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작성자 관리자
글제목 체지방을 에너지로 바꾸는 카르니틴

체지방을 에너지로 바꾸는 카르니틴

간이나 콩팥에서 만들어져 대부분의 조직에 필요하다.

98%가 근육, 특히 심장근육과 골격근에 많다. 우리 몸이 카르니틴을 합성하려면

라이신과 메티오닌 같은 필수 아미노산과 함께 비타민 C, 나이아신, 비타민 B6

등이 필요한데, 이중 어느 하나만 모자라도 카르니틴까지 부족해진다.

 

체내 카르니틴 양은 20세를 정점으로 급격히 줄어들어 80세가 되면 거의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매일 음식을 통해 섭취할 필요가 있다.

 



요즘에는 카르니틴이 들어간 음료수도 많다.

지방 대사에 관여하는 카르니틴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카르니틴은 체지방을 에너지로 만드는 것을 촉진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탄수화물 대사에 필요한 효소도 증가시키는 작용도 한다.

 



지방 축적을 막는 카르니틴의 역할은 단지 다이어트에만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카르니틴이 부족하면 지방이 에너지로 바뀌지 못하고 세포나 혈액 속에

쌓여 살이 찌는 것은 물론 근육은 약해지고 혈액이 끈끈해지면서 당뇨병이나

대사증후군 등 생활 습관병에 걸리기 쉽다.

 



심장에도 꼭 필요한 성분이 바로 카르니틴이다.

지방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산화 독성 물질을 억제해 심장조직을 보호하는데,

특히 심장발작 시 심장근육이 손상되는 것과 경련으로 산소 공급이 안되는 것을 막는다.

 



부정맥이 있는 경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면서 몸속에 저장된 카르니틴을 빠르게 고갈

시킬수 있는데, 카르니틴을 충분히 보충하면 협심증이나 투석중 생기는 부정맥을 치료하기

위한 약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근육 경직을 줄여주고 말초혈관의 순환을 좋게 해 다리의 부종에 도움이 된다.

 

만성빈혈을 호전시키고,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발생률도 낮추며, 독성 물질을 세포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도 한다.

 



야채에는 함유되어 있지 않으므로 채식주의자는

카르니틴을 반드시 따로 보충해주어야 한다.

내용출처)한국대체의학센터 http://www.am-119.kr/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8 관리자 11-09-05 1844
147 관리자 11-09-01 1494
146 관리자 11-08-24 1365
145 관리자 11-08-18 1466
144 관리자 11-08-12 1364
143 관리자 11-08-06 1483
142 관리자 11-08-02 1393
141 관리자 11-07-26 1352
140 관리자 11-07-20 1369
139 관리자 11-07-12 1571
138 관리자 11-07-05 1451
137 관리자 11-06-29 1438
136 관리자 11-06-27 1598
135 관리자 11-06-21 1419
134 관리자 11-06-16 1683
133 관리자 11-06-13 1389
132 관리자 11-05-25 1550
131 관리자 11-05-23 1568
130 관리자 11-05-16 1402
129 관리자 11-05-03 1492
샘플신청
페이지 상단으로 가기